July 28, 2011
체력고갈

남들이 들으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매일 규칙적으로 9~18시까지 근무 후 집에 와서 운동

금요일과 토요일 밤은 새벽 내내 가게 돕고

밤낮이 적응 안된 일요일은 잠만 퍼질러 자다가 월요일을 향해 간다.

이러니 친구를 만날 시간도 없고.

심리적으로 위안을 삼을 곳이 없다. 

몸도 함께 지쳐간다.

December 10, 2010
프린터 공유

http://www.printershare.com/

여기 괜찮은 듯…-_-;

써보니 별로더라

December 8, 2010
고민.

난 얼마나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을까?

아 이건 모두 다 하는 고민인가…?